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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1월 11일 금요일 말씀: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마가복음 4: 30- 41>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묵상 질문] 예수님은 왜 하나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셨을까요?

[적용 질문] 내가 지금 한 영혼에게 전한 복음은 훗날 어떤 결과를 보게 될까요?

[묵상 질문] 광풍으로 배가 위태로울 때, 제자들과 예수님의 모습은 어떻게 대조되나요?

[적용 질문] 위기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22
2019.01.10 1월 10일 목요일 말씀: “막을 수 없는 진리의 빛,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 <마가복음 4: 21- 29>

2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묵상 질문] 사람이 등불을 등경 위에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적용 질문] 나는 삶의 현장에서 주변을 비추는 등불의 기능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묵상 질문]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라나 결실하는 씨는 하나님 나라의 어떤 특성을 보여주나요?

[적용 질문] 복음 사역의 결실이 당장 없는 듯할 때, 어떤 믿음이 필요할까요?
16
2019.01.09 1월9일 수요일 말씀: “말씀이 열매 맺는 좋은 마음” <마가복음 4: 1- 20>

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2.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9.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더불어 그 비유들에 대하여 물으니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13. 또 이르시되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냐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20.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묵상 질문] 주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어떤 결과에 이르게 되나요? (12절)

[적용 질문] 말씀을 깨닫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묵상 질문] 네 가지 땅 중에서 내 마음은 어디에 속하나요?

[적용 질문] 좋은 땅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지니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겔 36: 26- 27 참조)
23
2019.01.08 1월 8일 화요일 말씀: “영생을 함께할 하나님의 가족” <마가복음 3: 20- 35>

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31.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묵상 질문]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에 대한 서기관들의 생각은 어떤 점에서 잘못된 것일까요?

[적용 질문] 사탄보다 강하신 능력의 예수님을 오늘 누구에게 전할까요?

[묵상 질문] 밖에 서 있는 혈육들이 아닌, 예수님 곁에 둘러앉아 있는 사람들이 그분의 참된 가족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적용 질문] 하나님이 연결해 주신 내 영적 가족은 누구인가요?
18
2019.01.07 1월 7일 월요일 말씀: “주님은 택하신 자들에게 권능과 권세를 주십니다” <마가복음 3: 7- 19>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나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묵상 질문]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적용 질문] 내가 주님을 찾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단지 육신적인 문제 해결을 원해서만은 아닌가요?

[묵상 질문]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열두 제자를 세우셨을까요?

[적용 질문] 제자로서 내가 갖춰야 할 자질과 태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22
2019.01.06 1월 6일 주일 말씀: “오늘은 은혜의 날이요 생명을 살리는 날입니다” <마가복음 2: 23- 3: 6>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묵상 질문] 예수님은 안식일에 관해 어떤 가르침을 주시나요?

[적용 질문] 안식일의 참의미를 기억할 때, 주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16
2019.01.05 1월 5일 토요일 말씀: “은혜의 주님과 함께하는 새 시대의 기쁨” <마가복음 2: 13- 22>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묵상 질문] 왜 예수님은 비난을 감수하고 세리 및 죄인과 함께 식사를 하셨을까요?

[적용 질문] 나 같은 죄인을 불러 자녀 삼아 주신 기쁨을 이웃에게 어떻게 전할까요?

[묵상 질문] 신앙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금식과 잔치의 삶이 조화를 이룰 수 있나요?

[적용 질문] 주님이 부어 주시는 은혜를 담기 위해 내가 버려야 할 낡은 가죽 부대는 무엇인가요?
24
2019.01.04 1월 4일 금요일 말씀: “죄 사함의 권세를 인정하면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립니다” <마가복음 2: 1- 12>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묵상 질문] 중풍병자와 그를 메고 온 네 사람에게는 어떤 믿음이 있었을까요?

[적용 질문] 주님은 나의 어떤 모습을 믿음이라고 하실까요?

[묵상 질문] 죄 사함의 권세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심을 드러내나요?

[적용 질문] 죄를 용서하시고, 아픔을 치유하시는 예수님께 나는 무엇을 간구할까요?
16
2019.01.03 1월 3일 목요일 말씀: “상황과 상관없이 지켜야 할 우선순위” <마가복음 1: 35- 45>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40.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41.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42.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43.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44.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45.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묵상 질문] 치유 사역 후에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았을 때, 왜 그분은 다른 마을로 가셨나요?

[적용 질문] 사명 완수를 위해 지금 내 삶의 우선순위에 어떤 조정이 필요할까요?

[묵상 질문] 예수님께 나아가 치유를 간구한 나병 환자의 모습에서 어떤 마음과 믿음을 엿볼 수 있나요?

[적용 질문] 나는 어떤 태도로 예수님께 나아가나요?
29
2019.01.02 1월 2일 수요일 말씀: “하나님 아들이 전하는 치유와 능력의 새 교훈” <마가복음 1: 16- 34>

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8 곧 그물을 버려 두고 따르니라

19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20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묵상 질문]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요?

[적용 질문] 예수님의 부르심과 가르침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묵상 질문] 열병 앓던 시몬의 장모를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찾아가 일으키셨을까요?

[적용 질문] 주위에 아픈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마음으로 찾아가 위로하고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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