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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2월 10일 주일 말씀: “주님 오실 때를 고대하며 깨어 있는 종의 삶” <마가복음 13: 28- 37>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묵상 질문] 마지막 심판 날이 언제인지 아시는 분은 누구인가요?

[적용 질문] 심판과 재림의 주님 앞에 바른 모습으로 서기 위해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16
2019.02.09 2월 9일 토요일 말씀: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영광스러운 재림의 주님” <마가복음 13: 14- 27>

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5.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도 말고 집에 있는 무엇을 가지러 들어가지도 말며

16.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7.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18.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19.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0.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

21.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묵상 질문] 마지막 심판 때 주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어떤 은혜를 베푸실까요?

[적용 질문] 그럴듯한 이단의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도록 내가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묵상 질문] 주님이 큰 권능과 영광으로 재림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보게 되리라고 왜 미리 말씀하셨을까요?

[적용 질문] 그날을 고대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어떤 태도로 살아갈까요?
19
2019.02.08 2월 8일 금요일 말씀: “종말의 시험을 이기는 견고한 믿음과 인내” <마가복음 13: 1- 13>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3. ○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조용히 묻되

4.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6.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7.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12.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묵상 질문]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의 철저한 파괴를 예언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적용 질문] 종말 신앙으로 산다는 것은 어떠한 삶을 의미할까요?

[묵상 질문] 예수님의 제자는 박해받고 심문받는 과정을 어떤 기회로 삼아야 할까요?

[적용 질문] 미움과 핍박을 당해도 내가 끝까지 믿음을 지킬 이유는 무엇인가요?
13
2019.02.07 2월 7일 목요일 말씀: “주님을 모르는 위선과 주님께 드리는 최선” <마가복음 12: 35- 44>

35.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36.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묵상 질문]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적용 질문] 영적 지도자의 행실과 내면의 자질은 어떠해야 할까요?

[묵상 질문] 과부의 가신을 삼킨 서기관들, 두 렙돈을 드린 과부는 어떤 대조를 보이나요?

[적용 질문] 나의 헌금 생활을 돌아보세요. 헌금에 사랑과 헌신의 마음이 담겨 있나요?
16
2019.02.06 2월 6일 수요일 말씀: “하나님 나라의 최고 계명,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마가복음 12: 28- 34>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묵상 질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왜 모든 계명 중 첫째일까요?

[적용 질문] 하나님을 사랑하는 네 가지 방식 중 내가 잘 이행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묵상 질문]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웃 사랑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적용 질문] 나는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까요?
19
2019.02.05 2월 5일 화요일 말씀: “세상 권세보다 높으신 영원하신 부활의 주님” <마가복음 12: 13- 27>

13.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묵상 질문] 예수님이 데나리온에 새겨진 형상을 사람들에게 확인하게 하신 후 대답하신 의도는 무엇일까요?

[적용 질문] 내가 하나님 것으로 인정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묵상 질문] 사람이 부활하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적용 질문]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오해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12
2019.02.04 2월 4일 월요일 말씀: “참주인을 망각하고 주인 노릇한 이들의 최후” <마가복음 12: 1- 12>

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묵상 질문] 최후로 기대를 걸고 아들을 보낸 주인에게서 하나님의 어떤 면모를 느낄 수 있나요?

[적용 질문] 내가 날마다 주님 앞에 내려놓아야 할 세상 욕심은 무엇인가요?

[묵상 질문]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결국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적용 질문] 주님이 내 인생에 베푸신 반전과 역전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18
2019.02.03 2월 3일 주일 말씀: “기적을 현실로 이루는 절대 믿음과 용서” <마가복음 11: 20- 33>

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26. (없음)

27.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거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28. 이르되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누가 이런 일 할 권위를 주었느냐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내게 대답하라

31.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니

32. 그러면 사람으로부터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하는지라

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묵상 질문] 예수님이 믿음의 기도를 교훈하시며 용서에 대한 가르침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적용 질문] 내가 용서할 사람은 누구며, 믿음으로 간구할 일은 무엇인가요?
14
2019.02.02 2월 2일 토요일 말씀: “열매 없는 성전을 향한 주님의 분노” <마가복음 11: 11- 19>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19. ○그리고 날이 저물매 그들이 성 밖으로 나가더라

[묵상 질문] 예수님이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일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적용 질문] 신앙의 연수만큼 성장도 없고 열매도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묵상 질문] 성전에서 예수님이 행하시고 교훈하신 것을 보고 들은 종교 지도자들의 심경은 어떠했을까요?

[적용 질문] 지금 교회가 회개하고 회복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20
2019.02.01 2월 1일 금요일 말씀: “나귀를 타신 겸손의 왕” <마가복음 11: 1- 10>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5.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6.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묵상 질문] 나귀 새끼 주인은 “주가 쓰시겠다”라는 한마디에 어떻게 반응하나요?

[적용 질문] 주님이 내게 맡기신 것 중 지금 주님이 쓰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묵상 질문] 예수님이 나귀 새끼를 타신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적용 질문] 직장 혹은 가정에서 나는 어떻게 겸손과 섬김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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